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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영상디자인학과 [시각영상디자인]K-콘텐츠크리에이터들이 알아야 할 직업윤리특강
작성일 : 2022.12.13 조회 : 16

 

시각영상디자인학과(학과장 이다영)재학생들의 취·창업 지원 강화를 위한 취업 프로그램 고도화를 목적으로

해당 분야 진출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비교과 프로그램인

현직자 job 콘서트K-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알아야 할 직업윤리 특강을 지난 11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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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2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특강은

국내 자연유산 및 전통정원에 대한 전문가인 문화재청 이원호 학예연구관이 강의했다.

이원호 학예연구관은 독도 천연보호구역의 세계보호지역 데이터베이스(WDPA)를 등재시켜

혁신 공무원으로 근정포장을 수상, 최근 종영한 드라마 이상한변호사우영우의 팽나무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한 바 있다.

 

또한 자연유산을 디지털로 연결하기가 어려운 시기부터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실재적 보존 외에도 디지털트윈 등을 활용하는 등 기술과 고증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이원호 연구관은

메타버스 콘텐츠를 다루는 크리에이터들이 쉽게 범하기 쉬운 복제와 창조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재학생들은 독도에 최초로 라이다(Lidar)를 장착한 드론을 상공에 띄워

초정밀 3차원 입체(3D) 지형 자료들을 구축한 사례를 통해

국가자산을 후대에도 디지털로 보존하고 유산화시킬 수 있는데 다양한 방식이 있음을 알게 됐다.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이다영 교수(학과장)

이번 특강은 시각영상디자인학과 재학생들이 준비하고 있는

토종 고래의 미디어아트 작품화에 있어 고증적 가치를 알려줌으로써

새로운 시각과 콘텐츠를 다루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작품 제작 외에도 우리 학생들은 졸업 후 세계 속에서 한국의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제작자이기도 하다.

그들이 한국 콘텐츠를 제대로 알고 제작하지 않게 되면 K-콘텐츠가 아닌 짬뽕 콘텐츠가 된다.

이들에게 이러한 특강은 제대로 된 콘텐츠가 국가유산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그리고 그것이 국가에 어떠한 역할로 돌아오는지 알게 해준다.

지금 정부에서 진행하는 디지털대전환, 디지털트윈 사업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은

이러한 고증에 대한 인식이 없는 제작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창조적인 활동을 장려하는 교육자이지만

그에 앞서 한국적 유산을 후대들까지 영위하게 보존하는 역할을 지닌 문화재 전문위원이기도 하다.

이번 특강을 통해 젊은 창작자들이 보다 국가유산에 대해 이해하고 접근하며

메타버스 시대에서 K-콘텐츠를 어떻게 접근하고 다루어야 하는지 이해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SCAU콘텐츠 담당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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